다이어트할 때 몸무게에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는 듯

다이어트

지금은 167 60이긴 한데

보통 많으면 68 정도까지도 나가구

그치만 뚱뚱하다는 얘기 들어본 적은 없었구

걍 내가 봤을 때 살 좀 빼야겠다 생각해본 거 말고는 없었네

남들이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나만 괜히 만들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는 듯


6   2019-11-07

뿌1. 키가 커서 늘씬해보일 거 같아

뿌2. 난 얼굴살이 많아서 실제보다 더 뚱뚱해보여서 스트레스라서

뿌3. 맞아 자기 만족으로 사는 거지

뿌4. 체지방 따라 차이도 많더라

뿌5. 나도 비슷한데 살빼란 얘기를 왜이리 많이들 하는 거야ㅋㅋㅋ

뿌6. 옷 스타일 따라서도 차이가 많이 나보이는 거 같아


© 2019 tipu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