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마지기는 평수로 따지면 몇 평 쯤 돼?

학습

message 4  pageview 530  access_time 2017-12-21

옛날에는 한 마지기, 두 마지기 이런 식으로 논이나 밭의 넓이를 표시했다고 하는데 한 마지기라는 단위는 지금으로 치면 몇 평 쯤 돼?


  1. 뿌1. 지방에 따라 다른데 200평 정도로 본다고 해
    access_time 2017-12-21
  2. 뿌2. 한 말의 씨앗을 뿌릴 만한 논의 넓이 혹은 수확량으로는 벼 4가마를 수확할 수 있는 면적을 일컬으며, 지방마다 차이가 있으며 사고 팔 때 혹은 임대차할 때 거래단위다. 보통 논의 경우에는 200평, 밭은 300평을 1마지기로 하지만, 들녘(평야지대)에서는 논 300평을 한 마지기로 하기도 한다.
    [네이버 지식백과] 마지기 (부동산용어사전, 2011. 5. 24., 부연사)
    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585614&...

    access_time 2017-12-21
  3. 뿌3. ‘마지기당’의 면적은 지역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. 논의 경우 전국적으로 한 마지기가 80평·100평·120평·130평·150평·160평·180평·200평·220평·230평·250평·300평 등 12개 유형이 있으며, 이 중 200평을 한 마지기로 적용하는 지역이 전국의 75% 가량이고 150평을 한 마지기로 쓰고 있는 곳은 17%, 나머지 10개 유형은 불과 8%였다. 따라서, 우리 나라 논의 한 마지기당 면적은 200평이 표준이며 주로 평야부에서 많이 쓰고 있고, 200평 이외의 규모는 산간부나 도서지방에서 사용되고 있다.
    밭의 마지기당 평수는 전국적으로 30평·40평·50평·60평·70평·75평·80평·100평·120평·150평·200평·230평·250평·300평·400평 등 15개 유형이 있으나 이 중 200평 한 마지기를 사용하는 지역이 전국적으로 43%이며, 100평 한 마지기가 24%, 500평을 쓰고 있는 지역이 9%, 300평을 쓰고 있는 지역이 8%, 기타 11개 유형이 16%의 지역에서 잡다하게 사용되고 있다.
    밭에서도 논에서와 같이 200평 이외의 면적 규모를 사용하고 있는 지역은 주로 밭면적 비율이 높은 산간지대나 도서지역이다. 따라서 밭에서도 한 마지기당 사용 빈도가 높은 규모는 200평 규모이나 그 사용 빈도는 43%로서 논의 75%보다 집중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.
    [네이버 지식백과] 마지기 (한국민족문화대백과, 한국학중앙연구원)
    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545108&...

    access_time 2017-12-21
  4. 뿌4. 아하 그렇구나 고마워~!
    access_time 2017-12-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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